프로그램 개요

'저스트 메이크업'은 2025년 10월 3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 대한민국 최초 메이크업 서바이벌 예능입니다. 톱클래스 메이크업 아티스트부터 뷰티 크리에이터까지 모여 겨루는 치열한 생존 경쟁을 통해 단 한 명만이 No.1 자리에 오르는 초대형 K-뷰티 경쟁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과 기술로 경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작 - 스튜디오 슬램 

'흑백요리사', '싱어게인', '크라임씬'을 제작한 스튜디오 슬램이 제작을 맡았습니다. 특히 '흑백요리사'로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신화를 쓴 윤현준 CP가 이번 프로그램을 총괄 프로듀싱했습니다.

윤현준 CP의 무섭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흥행불패 제작자의 감각이 또 한 번 통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출

심우진 PD와 박성환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두 PD는 제작발표회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진정한 실력과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MC - 이효리

K-뷰티의 아이콘이자 원조 뷰티 트렌드 세터인 이효리가 16년 만에 예능 MC로 복귀했습니다. 이효리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인물로, 프로그램의 권위와 화제성을 동시에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효리는 제작발표회에서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하지만 K-뷰티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며 MC로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는 단순한 진행자를 넘어,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주고 때로는 격려하며 프로그램에 온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 & 참가자

심사위원은 정샘물, 서옥, 이사배, 이진수 아티스트 입니다.

정샘물&서옥, 이사배&이진수가 각각 한 조가 되어 심사합니다. 네 명의 마스터는 각자 다른 분야와 스타일을 대표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참가자들의 작품을 평가합니다. 특히 정샘물, 서옥 조는 심사기준이 명확해서 자주 갈리는데 이유들이 둘다 이해되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참가자는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한예슬, 김태희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청담동 샵 원장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 등 총 60명입니다.

 

저도 아는 얼굴들이 많이 보이고, 정말 대단하신 분들 많이 나오셨더라고요. 보면서 놀랐습니다.

 


진짜 넷플릭스였으면 인기 정말 많았을텐데, 쿠팡플레이라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낮아 많이 아쉬움. 근데 정말 미션들도 괜찮고 심사도 생각보다 너무 잘하고, 참가자 모두 상대분들 리스펙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편하게 보기 좋음!!

솔직히 메이크업 거기서 거기지, 싶었는데 보고 나도 리스펙하게됨,, 너무 잘하셔요 다음편 기다리고 있습니다...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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